asparagus_는 존재하는 모든 경계에서 느껴지는 모호성에 관한 표현방식이다. ‘아스파라거스’라는 단어를 발음할 때 느껴질 어감의 ‘불분명함’이 브랜드의 정체성이다. 이 관점에서 우리가 바라보는 빈티지스러움과 동시대적인 것, 남성성과 여성성으로 표현되는 비주얼, 테크니컬한 디테일과 아티스틱한 무브먼트, 아름다운 것과 그 반대의 것, 이 양극단의 경계에서 표현되어지는 감정들을 asparagus_스타일로 표현한다.
asparagus_ is a way to express every existing boundary referred to ambiguity. When pronounced, the word, “asparagus”, describes our identity through the uncertainty felt from the nuance. from this point of view, the way we look at vintage and contemporary, visuality expressed by femininity and masculinity, technical detail and artistic movement, and beauty and the opposite. The emotions expressed at the border of these extremes, describes the style of asparagus_.